래퍼 아웃사이더, 4년 전 이혼 사실 뒤늦게 알려져

래퍼 아웃사이더, 4년 전 이혼 사실 뒤늦게 알려져

래퍼 아웃사이더가 4년 전 이혼한 사실이 최근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엑스포츠뉴스의 취재 결과, 아웃사이더는 지난 2020년 결혼 8년 만에 이혼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혼 배경 및 현재 상황

래퍼 아웃사이더, 4년 전 이혼 사실 뒤늦게 알려져

아웃사이더는 군 복무 중이던 2012년 결혼식을 올려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결혼 4년 만인 2016년에는 딸을 품에 안았습니다. 하지만 성격 차이로 인해 2020년에 이혼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아웃사이더는 엑스포츠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성격 차이로 인해 4년 전 이혼했다”며 “딸의 양육은 아이 엄마가 하고 있고, 방학 때는 저와 함께 지낸다”고 밝혔습니다.

음악 활동

아웃사이더는 최근 데뷔 20주년을 기념하여 다양한 활동을 준비 중입니다. 최근에는 앨범 선공개곡 ‘알(from Zero)’을 발표했으며, 오는 11월에는 단독 콘서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는 “데뷔 20주년을 맞아 다양한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하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습니다.

경력과 선한 영향력

래퍼 아웃사이더, 4년 전 이혼 사실 뒤늦게 알려져

아웃사이더는 2004년에 가요계에 데뷔하였으며, 2009년 2집 타이틀곡 ‘외톨이’로 큰 성공을 거두며 ‘속사포 래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2013년부터는 전국의 중·고등학교를 방문하여 매년 700회 이상의 뮤직 토크 콘서트를 진행하며 다양한 홍보대사 활동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웃사이더는 앞으로도 음악 활동과 더불어 긍정적인 사회적 활동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인포탐구